미디어

> 미디어 >관련기사

관련기사

TAEKWONDO LEADERS FORUM 2019

카드연체자 2018년 말 평균 270만원 연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MJ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0-12-10 15:47

본문

지난해 카드 연체자 1명당 평균 연체금액은 270만원이었다. 전국 시도 중에서 1인당 카드 사용액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시로 나타났다.

17일 통계청 통계빅데이터센터가 KCB 카드 이용실적을 바탕으로 개인소비·신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2018년 말 카드 연체자 1인당 연체금액은 1년 전보다 13.2% 늘어난 270만원이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개인카드 연체 총액인 1조원을 카드 연체자(38만2000명) 수로 나눈 결과다. 성별로는 남성의 1인당 카드 연체액이 300만원으로, 여성(220만원)보다 80만원가량 많았다. 시도별로는 부산 지역이 29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이 280만원, 인천이 275만원이었다.

카드 연체자 수는 지난해 12월 말 38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1만9000명 늘었다. 이 가운데 남성이 21만3000명, 여성은 16만9000명이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0만4000명으로 가장 많고 30대(9만2000명), 50대(8만2000명), 20대(5만6000명), 60대(3만5000명) 순이었다.

지난해 전체 카드 사용액은 총 655조2000억원, 1인당 1710만원이었다. 1인당 카드 사용액은 1년 새 7.5%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세종시가 연 211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제주 지역은 1890만원, 서울은 1870만원이었다. 남성이 1인당 1840만원을 사용했으며, 여성은 1580만원이었다. ? 세종=박영준 기자



#남동공단 청류지산 #동천동타운하우스 #삼송지축듀클래스 #상무대라수 #이안 센트럴 석남 #운암산 진아리채 #운정이타워2차 #수완 한국아델리움 더숲 #동림동 진아리채 #연신내역 미엘 #예술회관역 아트리움 #인천아트리움 #광주윤슬의아침 #고양아크비즈 #석남미소지움 #주안 센트럴 팰리스 #힐스테이트 양주센트럴포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